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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발끈한(?) SK C&C 김신배 부회장....그 심정 이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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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09.10.14 03:17

SK C&C가 13일 여의도에 있는 중국 식당인 열빈에서 점심 식사를 겸한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점심은 오는 11월11일, SK C&C가 거래소시장 상장에 앞서 증권 출입기자들과 먼…

늘어나는 금융범죄, 다시 주목받는 자금관리서비스(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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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09.10.20 12:01

삶이 팍팍하고 어려워질수록 범죄율은 높아진다. 보험사기, 자금횡령, 공금유용을 비롯해 최근에는 지능적인 피싱까지 출현하면서 금융범죄도 점차 진화되고 있다.   최근 1800억원이 넘는 회사 공금을 횡령한 D건설&…

인도 업체에 IT아웃소싱을?...도대체 어느 은행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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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09.10.21 18:11

"도대체 어느 은행일까요?" 최근 금융권과 관련 IT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난데 없는 '숨은 그림찾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실 숨은 그림찾기라는 말은 좀 과한거 같고, 알만한 사람은 알것도 같습니다. 지난해부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금융권에서 I…

하나아이엔에스의 유별난 人材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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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09.10.23 20:44

삼국지의 주인공 유비는 알고보면 참 어리석고 답답한 사람입니다. 전투에 승리하고도 처세에 약해 번번히 무시당하고, 미관말직을 전전합니다. 요즘 이런 CEO를 만났다간 직원들은 시쳇말로 '개고생'을 피할 수 없을 겁니다. (참고로 '개고생'은 표준어라고 합니다. 물론…

트라우마에서 탈출못하는 파생상품솔루션 시장

트라우마에서 탈출못하는 파생상품솔루션 시장 - 삽입된 이미지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09.10.30 12:51

과거 심한 충격이나 정신적 외상을 입어 현재까지도 그 영향이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나는 현상을 '트라우마'(trauma)라고 부릅니다. 당연히 사람은 누구나 크고 작은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습니다. 몰론 앵글을 확대시키면 기업도 산업도, 국가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아이폰과 트위터, SNS에 눈뜬 하나은행...혁신에 성공할까

아이폰과 트위터, SNS에 눈뜬 하나은행...혁신에 성공할까 - 삽입된 이미지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09.11.04 17:10

은행은 '보수적'입니다. 태생이 그렇습니다. 남의 소중한 재산을 관리해야하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보수적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보수적인 조직일수록 혁신(革新)에 대한 목마름은 더 큰가봅니다. 오늘은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본부'를 다녀왔습니다. 말그대로 신사업추진본부…

아이폰뱅킹 첫 서비스, 그러나 허탈한 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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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09.12.10 16:51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일요일밤 KBS 2TV '개그콘서트'를 시청하다보면 이 대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역사는 2등을 선명하게 기억해 주지 않습니다. 2009년 12월10일 목요일 오후,  서…

정말 소설(?)같은 얘기 하나은행 차세대...'팍스하나'스토리를 읽고

정말 소설(?)같은 얘기 하나은행 차세대...'팍스하나'스토리를 읽고 - 삽입된 이미지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0.01.25 17:27

오늘은 독후감을 써볼까 합니다. 혹시 며칠전 짤막한 뉴스를 기억하십니까? '하나은행이 차세대시스템 개발과정을 소설로 엮어냈다'는 다소 황당한 그 뉴스... 소설 제목은 '팍스하나 스토리…

역사적 가동앞둔 국민은행 차세대.... 그러나 부끄러운 과거

역사적 가동앞둔 국민은행 차세대.... 그러나 부끄러운 과거 - 삽입된 이미지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0.02.08 16:54

금융 차세대시스템 이야기 (1) 며칠 있으면 짧은 설 연휴(2월13일~15일)입니다. 그러나 이번 설에 국민은행 IT직원들은 고향을 찾지 못할겁니다. 설 연휴기간 ?동안 국민은행이 역사적인 차세대시스템 가동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국민은행이 차세…

차세대 가동앞둔 국민은행....그러나 부끄러운 과거

차세대 가동앞둔 국민은행....그러나 부끄러운 과거 - 삽입된 이미지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0.02.12 11:10

금융 차세대시스템 이야기 (1) 며칠 있으면 짧은 설 연휴(2월13일~15일)입니다. 그러나 이번 설에 국민은행 IT직원들은 고향을 찾지 못할겁니다. 설 연휴기간 ?동안 국민은행이 역사적인 차세대시스템 가동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국민은행이 차세…

전산개발팀장의 죽음... 침통한 국민은행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0.02.17 16:30

3일간의 설 연휴가 끝난 지난 16일, 출근하자마자 금융IT를 취재하는 이상일 기자에게 채근하듯 지시를 내렸습니다. "국민은행 차세대, 지금쯤 잘 돌아가는지 체크해봐라." 6000억원이 투입된 국내 최대 은행인 국민은행의 차세대시스템이라는 상징성…

조용한 자축.... 국민은행 차세대 성공선언, 왜 늦어졌을까?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0.02.24 16:55

국민은행이 오늘(24일) 차세대전산시스템의 성공적인 가동을 공식선언했습니다. 지난 설연휴 직후인 지난 16일부터 국민은행은 차세대시스템을 가동했습니다만 그동안 '성공 가동'을 선언하지는 못했습니다. '선언'이란 표현이 좀 거창하지만 차세대시스템을 개발한 은행의 입장에…

‘2기 차세대’사업 검토하는 금융권...., 고민은?①

‘2기 차세대’사업 검토하는 금융권...., 고민은?① - 삽입된 이미지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0.03.15 21:19

‘2기 차세대’사업 검토하는 금융권...., 고민은?① 요즘 금융권에서는 '2기 차세대(Next Generation)'란 말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차세대시스템 구축 랠리가 겨우 10년만에 끝나는가 싶었는데 또 다시 ‘차세대’ 얘기를 할려니 벌써부터 지겨워집…

출발선에 선 금융권 2기 차세대, “빅뱅은 없다”②

출발선에 선 금융권 2기 차세대, “빅뱅은 없다”② - 삽입된 이미지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0.03.17 09:38

출발선에 선 금융권 2기 차세대, “빅뱅은 없다”② 앞서 1편에서 업급된 산업은행의 2기 차세대시스템 명칭(미래시스템)과 비교해, 교보생명이 정한 'v2'란 명칭에는 뉘앙스가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앞서 교보생명은 지난 2002년 2월 계정계 차세대시스템(신보험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