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스마트폰 보조배터리가 인기다.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거나, 스마트폰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이 스마트폰 보조배터리의 필요성을 크게 공감하고 있다. 현재 국내엔 340여종의 스마트폰 보조배터리(외장형 기준)가 유통되고 있다.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분류 기준은 용량이다. 10,000밀리암페어(mAh) 전후의 대용량 보조배터리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3,000~8,000mAh 용량의 배터리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시중 판매되고 있는 인기 보조배터리 4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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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셀 G-380>

 ‘프리셀 G-380(수입사 코지정보)’은 콤팩트한 디자인과 편리성이 돋보이는 제품. 대개 보조배터리들은 케이블을 따로 휴대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하지만 ‘프리셀 G-380’은 케이블 일체형 모델. 사용시 불편할 수 있는 부분을 사전에 없앤 것이다. 가격은 48,000원. 색상은 블랙, 화이트, 레드 3종이 있다. 3,800mAh 용량의 2세대 신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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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8200>

 ‘EV-8200(제조사 이본코리아)’은 까다로운 기술적합인증을 통과한 국산 보조배터리. 8,200mAh 대용량이며, 듀얼 출력 지원이 가능하다. 스마트폰과 패드 2대까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레드 3종이며 가격은 6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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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오맥스 PEB-8000W>

 삼성의 플레오맥스 PEB-8000W(수입사 삼성물산)는 출시 3개월 만에 시장의 대세로 뜬 모델이다. 대기업 브랜드라는 신뢰감이 이런 결과를 만들어낸 것이다. 스위치 옆에는 배터리 잔량 표시등이 있다. 총 용량은 8,000mAh이다. 듀얼 출력이 지원되므로 동시에 2대까지 충전한다. 화이트, 블랙 2개의 색상이 있으며 가격은 7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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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 600>

‘알로 600(수입사 드림)’은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편이다. 스마트폰 2대를 동시 충전할 수 있는 모델. 용량은 6,000mAh다. 보조배터리 부분 최고의 매출을 자랑하는 인기 모델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지식쇼핑 분야 보조배터리 카테고리에서 수개월째 인기도 1위를 지키고 있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2종으로 가격은 53,000원.

2013/01/07 08:47 2013/01/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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